보도자료

  • ‘부활’김태원씨, 제13회 청소년축제 홍보대사로 위촉
    (재)서울가톨릭청소년회, ‘청소년 생명 존중’주제로 축제 마련해

      (재)서울가톨릭청소년회(이사장 정순택 주교)는 오는 9월 10일에 진행될 제13회 청소년축제 홍보 대사로 밴드 ‘부활’의 김태원씨를 위촉한다. 위촉식은 4월 18일(화) 16시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태원씨는 그동안 청소년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청소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던 중에 청소년축제에 대해 알게 되어 홍보대사직을 수락하게 되었다.
      위촉식 후에는 청소년 축제 홍보 포스터 촬영이 이어지며, 촬영에는 정순택(베드로) 주교와 김태원(바오로)씨, 그리고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마니피캇어린이합창단’ 단원들이 함께할 계획이다.
      (재)서울가톨릭청소년회는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매년 청소년축제를 마련하고 있다. 2005년 11월 ‘제1회 청소년열린마당’으로 시작된 청소년축제는 올해로 13번째를 맞는다. ‘가톨릭은 청소년을 사랑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청소년축제는 올해에 특별히 ‘청소년 생명존중’이라는 주제로 기획된다.
     올해에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일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바일 미션 레이스와 ‘청소년 생명존중’ 캠페인 등의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

    제13회 청소년축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홍보 포스터 촬영

    일시 : 2017년 4월 18일 16시
    장소 : 서울대교구청 3회의실(위촉식), 서울대교구청 401호(포스터 촬영)
    홍보대사 : 김태원 바오로
    위촉 : 정순택 베드로 주교(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