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장애인신앙교육부 책 발간
    발달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들의 이해를 돕고
    교회 안에서 함께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 제안해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장애인신앙교육부(담당 손진석 신부)는 발달장애인을 공동체로 맞이하고자 하는 사목자와 수도자, 평신도들을 위한 입문서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를 발간했다.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는 장애에 대해 전혀 모르는 이들이 발달장애인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교회에서 장애인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교육해야 하는지에 관해 쉽고 간략하게 설명한다. 본당에서 장애인 주일학교를 운영하고자 하는 사목자와 봉사자들을 위해 학생 모집부터 주일학교 설립 준비, 실제적인 운영 방법에 대한 조언도 더했다.
    이 책을 엮은 장애인신앙교육부 손진석 신부는 “본당 사목자들은 교회의 문을 두드리는 발달장애인 가족들의 요청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는 실정이라 미안한 마음만 안고 지낸다.”며, “이 입문서를 통해 비장애인들이 교회 안에서 발달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을 만나게 될 때 열린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소망했다.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는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장애인신앙교육부(02-338-7385) 혹은 가톨릭출판사 홈페이지(www.catholicbook.kr)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장애인신앙교육부 엮음, 가톨릭출판사, 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