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유아부 음반 <가톨릭 유아들의 노래> 6집 출시
    영유아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노래 만들어 보급해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유아부(담당 박종수 신부)가 음반 <가톨릭 유아들의 노래> 6집을 출시했다.

    이번 음반에는 지난해 열렸던 ‘제4회 가톨릭 유아 노랫말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서울 베네딕도 유치원의 ‘멋진 선물’을 비롯한 입상작 21곡과 함께 영유아들이 낮잠을 잘 때 들려줄 수 있는 자장가 연주곡 8곡이 함께 담겼다.

    자장가는 ‘가톨릭 유아들의 노래’ 5집과 6집에서 선별한 곡을 바이올린과 플롯, 피아노 등으로 연주하여 실었다. ‘가톨릭 유아 노랫말 공모전’ 입상작들로 제작된 노래들은 부활과 성탄 등 전례 시기와 환경, 성인들에 관련된 주제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려졌다.

    유아부는 영유아들이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가톨릭 유아들의 노래’ 음반을 제작하여 보급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6집 음반은 유아부 누리집(www.catholicinfant.or.kr)에서 노래를 들어 볼 수 있 수 있으며,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온라인 쇼핑물 ‘가톨릭 청국장’(www.catholicshop.or.kr)과 각종 음원 사이트 및 애플 뮤직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가톨릭 유아들의 노래> 6집 홍보 포스터

     
    ▲<가톨릭 유아들의 노래> 6집 이미지